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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알렉산드라 길망, 풍만함 드러낸 새하얀 언더웨어

최종수정 2016.02.03 07:30 기사입력 2016.01.27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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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알레한드라 길망 SNS

사진출처=알레한드라 길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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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멕시코 톱 모델 알렉산드라 길망이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화보를 게재했다.

화보 속 알렉산드라 길망은 새하얀 언더웨어를 입고 톱모델 다운 매끄러운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알렉산드라 길망은 93년 생으로 176cm의 큰 키와 G컵의 풍만한 가슴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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