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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해요 엄마’ 김갑수, 고두심 암 알고 공원서 눈물 평펑

최종수정 2016.01.25 12:52 기사입력 2016.01.25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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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부탁해요 엄마' 캡처

사진=KBS 2TV '부탁해요 엄마'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부탁해요 엄마’ 김갑수가 고두심이 암에 걸린 사실을 알고 오열했다.

24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에서 이동출(김갑수 분)이 아내 임산옥(고두심 분)과 싸우고 가출한 후 산옥이 암에 걸렸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산옥과 말다툼 끝에 찜질방으로 가출한 동출은 아들 이형순(최태준 분)과 장채리(조보아 분)가 찾아왔지만 집에 들어가려 하지 않았다.

이에 형순과 채리는 “실망”이라며 떠났고 이 소식을 들은 사위 강훈재(이상우 분)는 동출을 찾아가 산옥의 건강 상태에 대해 알렸다.

훈재에게 “조금 있다가 들어가겠다”고 말한 동출은 찜질방을 나와 공원에서 “우리 옥이가. 옥아. 옥아”라고 외치며 오열해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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