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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타나, 설 맞아 한정판 ‘블랙라벨’ 선물세트 출시

최종수정 2016.01.21 17:29 기사입력 2016.01.21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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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현지 직수입 올리브오일과 발사믹
폰타나, 설 맞아 한정판 ‘블랙라벨’ 선물세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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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주현 기자]'폰타나'가 설을 겨냥해 한정판 ‘블랙라벨’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폰타나 블랙라벨 선물세트’는 스페인 현지의 최상급 올리브 품종을 선별해 해당 품종의 올리브 열매만 압착해 만든 ‘폰타나 엑스트라버진 올리브 오일’과 이탈리아 모데나 현지에서 직수입한 ‘폰타나 발사믹 식초’, ‘폰타나 발사믹 글레이즈’ 제품으로 구성됐다.
블랙라벨 1호(백화점가 3만8500원), 2호(백화점가 5만3500원), 3호(4만9900원) 등 총 3종이며 2호와 3호에는 올리브유와 발사믹을 믹스해 드레싱 소스를 만들 수 있는 소스볼(80ml)이 함께 제공된다.

이번 ‘폰타나 블랙라벨 세트’는 5천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며 친환경 포장재를 사용해 선물의 의미를 더했다.

폰타나는 간장박(콩을 원료로 하는 간장을 제조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과 무기질 재료를 혼합한 친환경 포장재를 개발해, 이번 블랙라벨 세트에 적용했다. 또한 검정색, 올리브색, 금색 등을 활용한 패키지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움을 살렸다.
폰타나는 블랙라벨 선물세트 출시를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총 40명에게 ‘폰타나 블랙라벨 세트 1호’를 증정하는 페이스북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설에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은 친구를 태그하고 메시지를 남기면 참여 완료되며 자세한 내용은 폰타나 공식 페이스북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폰타나는 1~3만원대 실속형 세트도 함께 선보였다. 폰타나의 오일 제품은 유럽 현지에서 직접 착유하고 완제품 형태로 직수입해 더욱 신선하고, 유리병 포장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해 명절 선물로 인기가 많다.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포도씨유, 해바라기유, 카놀라유 등 건강 오일 4종으로 구성된 ‘폰타나 프리미엄 오일세트 1호(백화점가 3만7400원)’와 명절 요리에 많이 쓰이는 포도씨유, 해바라기유 등으로 구성된 ‘폰타나 스페셜 오일세트 3호(백화점가 2만2500원), ‘폰타나 스페셜 오일세트 5호(백화점가 2만400원)’ 등이 대표적이다.


이주현 기자 jhjh1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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