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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돈규 “성대 결절로 목젖 없애는 수술… 밤에만 노래”

최종수정 2016.01.20 07:50 기사입력 2016.01.20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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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 김돈규. 사진=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방송캡처

'슈가맨' 김돈규. 사진=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방송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가수 김돈규가 성대 결절 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김돈규는 19일 오후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 히트곡 '나만의 슬픔'을 부르며 유희열 팀의 '슈가맨'으로 등장했다.

이날 김돈규는 "이 노래를 거의 20년 만에 불렀다"며 "가사가 없었으면 못 불렀을 거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목 상태가 달라졌다"는 말에 "목이 많이 상했다. 항상 밤에 술을 먹고 노래를 했었다. 맨정신으로 노래한 건 거의 20년 만이다"고 설명했다.

또 "성대 결절 수술을 두 번 했고, 지금은 목젖이 없다"며 "그래도 밤에 계속 노래를 했다"고 말을 보탰다.
이에 MC 유희열은 "이 무대 위에서 노래 해주는 것만으로 감사하다"고 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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