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11일 오전 아시아 증시가 일제히 하락했다.


이날 오전 10시 9분(현지시간) 상하이종합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93% 하락한 3156.93을, 선전종합지수는 1.44% 하락한 1950.18에 거래되고 있다.

중국의 지난해 소비자물가지수(CPI)가 1.4% 상승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경기침체 우려에 투자심리가 얼어붙었다. 중국 정부의 물가상승 목표치는 3%다.


중국은행이 1%, 흥업은행이 2% 하락했으며 중국생명보험도 2% 하락했다.

같은 시각 홍콩 항셍지수도 전거래일 대비 2.22% 하락한 1만9999.43에 거래되며 장중 2만선을 하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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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가권지수는 1.32% 하락한 7790.12를, 싱가포르 스트레이트 타임스 지수는 2.03% 하락한 2695.44%를 기록 중이다.


한편 이날 일본은 성년의 날을 맞아 휴장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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