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인호 기자] 코스피가 8일 중국 증시 쇼크에 따른 글로벌 증시 동반 하락과 남북 긴장고조로 1900선이 무너졌다.


코스피는 이날 전장 보다 14.91p(0.78%) 내린 1889.42로 출발한 후 횡보 흐름을 보이고 있다. 오전 9시18분 현재 12.10p(0.64%) 내린 1892.23을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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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호 기자 sinryu00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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