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도쿄 교도=연합뉴스] 일본 도쿄 쓰키지(築地)시장에서 5일 아침 실시된 올해 첫 마구로(다랑어) 경매에서 아오모리(靑森)산 구로마구로(참다랑어)가 최고가인 1천400만 엔(약 1억 3천 900만 원)에 낙찰됐다. 낙찰자인 기요무라의 기무라 사장이 참치 해체를 준비하고 있다.

AD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