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철응 기자]KB국민은행은 서울역 지하 2층에 환전센터를 개점한다고 3일 밝혔다. 공항철도 이용 여행객의 편리한 환전 서비스 제공을 위해서다.

AD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미국달러(USD)를 포함한 18개 통화를 환전할 수 있다. 개점을 기념해 4일부터 다음달 29일까지 ‘KB The 드림’ 환율 우대 및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 기간에 서울역환전센터에서 미국달러(USD), 일본엔화(JPY), 유로화(EUR) 환전 시 환율 우대 90%, 기타 통화에 대해서도 50%까지 환율 우대를 제공한다. 또 환전고객 2000명에게 선착순으로 무릎담요를 증정할 예정이다.


박철응 기자 her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