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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시내 해맞이 명소 공개…다양한 공연과 행사도 이어져

최종수정 2015.12.31 16:59 기사입력 2015.12.31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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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출. 사진=아시아경제DB

일출. 사진=아시아경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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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2016년 병신년(丙申年) 새해가 몇 시간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멀리 떠나지 못하는 수도권 시민들도 쉽게 찾을 수 있는 서울 해맞이 명소가 화제다.

지난 29일 서울시는 각 자치구와 함께 서울시내 19개 산과 공원 등 해맞이 명소를 소개하고 2016년 새해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해맞이 행사가 열리는 일출 명소를 도심 속 산 2곳(남산, 인왕산)·도심 인근에 있는 산 7곳(응봉산, 개운산, 안산 봉수대, 배봉산, 봉산 해맞이공원, 개화산, 용왕산) ·서울 외곽을 둘러싼 산과 공원 8곳(아차산, 북한산, 도봉산, 불암산, 매봉산, 우면산, 일자산, 국기봉)·시내 유명 공원 2곳(하늘공원, 올림픽공원)으로 구분해 소개했다.

시가 소개한 내용에 따르면 2016 해맞이 축제에서는 풍물공연 등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소망 박 터트리기, 가훈 써주기, 해오름 함성, 떡국 나눔 행사, 전통 연 날리기 등 다양한 행사가 이어진다. 이를 통해 새해 소원도 빌고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오래 기억될 추억도 만들 수 있다.

한편 한국천문연구원은 2016년 새해 첫 날 서울의 일출 예정 시각이 오전 7시 47분이라고 전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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