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태영 기자]정부소식통 등에 따르면 30일 우리 정부가 북한 김양건(73) 노동당 비서 겸 통일전선부장의 사망과 관련해 조의를 표명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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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영 기자 factpoe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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