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한일 '일본군 위안부' 협상이 24년 만에 최종 타결됐다. 하지만 하루가 채 안 돼 협상 결과에 대한 다른 목소리가 나온다. 일본대사관 앞 소녀상 이전 문제는 협상 후에도 일본과 한국의 다른 태도로 논란이 되고 있다. 29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이 추운 겨울 날씨에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소녀상 옆에 시들어버린 꽃송이들이 고개를 숙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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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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