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내년 목표 10명 중 2명 운동, 방해요인 1위는 '술자리'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직장인의 새해 목표가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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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취업포털 인크루트와 함께 지난 17일부터 5일간 직장인 54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29.7%가 새해 이루고 싶은 소망으로 학업과 승진 같은 자기계발을 꼽았다. 이어 저축·투자 등 재무설계(22.4%), 운동과 금연을 포함한 건강관리(20.6%)가 뒤를 이었다.
건강관리를 1순위로 꼽은 응답자는 10명 중 2명꼴이었지만, 이들을 제외한 응답자의 50%가 운동과 금연을 2순위로 선택했다. 운동을 방해하는 가장 큰 요인은 송년회와 신년회 모임(술자리 등)이라는 응답이 37.7%로 1위를 차지했으며 겨울철 추운 날씨(27.7%), 신년 인사 배치·업무 적응(24.7%)이 각각 2위와 3위로 나타났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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