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잇츠스킨이 상장 첫날 공모가를 밑돌고 있다.

AD

28일 오전 9시28분 현재 잇츠스킨은시초가 대비 2만2500원(7.27%) 내린 15만950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공모가(17만원) 보다도 낮은 가격이다.


잇츠스킨은 달팽이 점액질을 원료로 하는 '프레스티지 끄렘 데스까르고'를 주요 제품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임병철 대표이사와 특수관계인이 75%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해 매출 2419억원, 당기순이익은 763억원을 기록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