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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무 동생 구훤미씨, LG 보통주 36만주 장내매도

최종수정 2015.12.24 17:38 기사입력 2015.12.24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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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LG 는 최대주주 구본무 회장의 여동생 구훤미 씨가 보통주 36만주를 장내매도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구씨가 보유한 주식 수는 87만7033주, 지분 비율은 0.50%로 줄었다.

한편 구 회장의 처남인 최병민 깨끗한나라 회장은 보통주 12만주를 장내매수했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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