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엔피씨는 최대주주 친인척인 임병희씨가 자사주 2만7846주를 장내매수했다고 24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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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거래로 임병희씨의 지분율은 49.40%에서 49.47%로 0.07%포인트 증가했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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