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피씨, 최대주주 친인척 자사주 2만7800주 장내매수
정현진
기자
입력
2015.12.24 17:00
수정
2015.12.24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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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엔피씨는 최대주주 친인척인 임병희씨가 자사주 2만7846주를 장내매수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번 거래로 임병희씨의 지분율은 49.40%에서 49.47%로 0.07%포인트 증가했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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