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현대씨앤에프는 최대주주가 현대중공업 외 1인에서 정몽혁 외 9인으로 변경됐다고 22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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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18일 장마감 후 시간외대량매매를 통해 현대중공업이 보유한 현대씨앤에프 보통주 111만4463주를 정몽혁 및 그 특수관계인이 취득함에 따라 최대주주가 변경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최대주주 9인의 보유 지분율은 31.64%가 됐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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