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김낙회 관세청장은 22일 대전시 대덕구 소재 ‘중리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 청내 사랑동호회 회원과 노동조합원 등 10여명과 함께 직접 끓인 팥죽과 떡, 과일 등 먹을거리를 어르신들에게 대접하는 봉사활동을 했다. 김 청장(왼쪽)이 앞치마를 목에 걸고 어르신들에게 팥죽을 나르고 있다. 관세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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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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