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화재, '안심가득운전자보험'

안심가득운전자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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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동부화재는 1984년 '장기운전자복지보험'이라는 상품으로 국내 첫 운전자보험을 출시한 이후 다양한 상품을 개발해 판매하고 있다. 운전자의 다양한 위험을 집중 보장해 주는 각종 보장들이 특징이다.


특히 올해 7월에 선보인 '안심가득운전자보험'은 지난달 말까지 매출 35억원과 8만여건의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이 상품은 18세부터 80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며 교통사고 입원일당을 첫날부터 최대 5만원, 골절진단비 최대 100만원까지 보장한다.


고객이 상해사망 특별약관과 고속도로교통상해사망 특별약관에 가입하면 고속도로 사고 시 상해사망보험금과 고속도로교통상해사망 보험금 최대 5억원을 모두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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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정기중도인출제도를 도입해 보험계약 2년 경과 후부터 매년 일정금액을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자동차보험 갱신 시 보험료 인상을 대비하거나 가족의 생일을 챙길 수 있는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또 교통상해 50% 후유장해 시 보험료 납입면제를 도입해 보험계약을 계속 유지하고자 하는 고객은 보험료 추가 납입 없이 보험계약을 유지할 수 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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