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히트상품] 최대 100세 보장…컨설팅형 종합보험
삼성화재 'NEW 새시대건강파트너'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삼성화재가 출시한 '뉴(NEW)새시대건강파트너'는 하나의 상품으로 고객이 필요한 다양한 보장을 선택하고 가입할 수 있는 컨설팅형 종합건강보험이다.
만 15세에서 65세까지 폭넓게 가입이 가능하며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보험료 납입은 최소 5년부터 최대 30년까지 5년 단위로 선택할 수 있다.
질병, 상해뿐만 아니라 장기 간병, 다양한 생활 위험을 두루 보장한다. 기본계약은 상해로 인한 사망 또는 고도후유장해 보장이다. 선택계약으로 사망보장을 복층으로 설계할 수 있다.
또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의 3대 질병 진단비는 갱신 또는 비갱신 중 선택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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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요양지원금 담보를 이용하면 상해 또는 질병으로 인해 약관에 정한 '장기요양상태'가 됐을 경우 가입금액을 받을 수 있다. 질병후유장애 담보로 장애등급 1, 2, 3급에 해당될 경우 생활비를 보장받는다.
이 외에도 4대(뇌, 심장, 간ㆍ췌장, 폐) 중증질환과 5대(위ㆍ십이지장, 결핵, 신부전, 갑상샘, 녹내장) 특정질환에 대한 수술비를 보장한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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