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문화융합관광사업단,17일 해외석학 초청 강연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전남대학교 BK21플러스 지역기반 문화융합관광 전문인력양성사업단(단장 강신겸 ·문화전문대학원 교수)이 17일 오후 7시 전남대학교 문화전문대학원 414호실(용지관)에서 ‘해외석학 초청 강연회’를 개최한다.
‘해양보호구역 방문객 관리-추진요인과 유인요인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강연회의 초청 강사는 미국 버지니아 Tech. 미하일 소리스(Michael G Sorice) 교수이다.
미하일 소리스 교수는 이번 강연에서 지속가능한 환경 보호 및 생물다양성 보존을 위한 해양보호구역의 방문객 관리 방안에 대해 고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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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강은 전남지역의 해양관광 및 해양개발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지속가능한 해양관광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미하일 소리스 교수는 마이애미 대학교를 졸업하고, 텍사스 대학교(Texas A&M University)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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