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창업매장 4곳에 1억3000만원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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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권용민 기자] 한국도로공사 수도권본부 이천(하남방향)휴게소는 청년창업매장 4곳을 8월과 9월에 걸쳐 오픈했다.

청년 창업 매장이란 한국도로공사가 청년들의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고속도로 휴게소에 서 시설투자(매장 확보-신규 또는 기존 매장 활용)를 해주고 1년에서 2년 동안(운영평가를 통한 연장여부 결정) 운영을 하게 해주는 제도다.


청년들에게 새로운 창업의 기회와 일자리를 주어 정착하게 하는 제도로 휴게소에서도 많은 투자가 필요하다. 이천(하남)휴게소는 매장 4개를 유치하고 시설투자비도 1억3000만원 들여 매장을 꾸며주며 적극적으로 나섰다.

이천(하남)휴게소에서 운영되는 청년창업매장은 ▲디지털 유화매장 ▲다온(가방·지갑·벨트류 판매) ▲이천생활도자기 ▲츄러스앤고로케 등 4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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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이천(하남)휴게소는 위생에 대해서도 많은 공을 들이고 있다. 2014년 12월 카페베네에 HACCP 인증을 받아 운영중에 있고, 2015년에는 국밥, 돈가스 코너 HACCP 인증을 위해 1억5000만원 상당의 시설 투자를 통해 시설을 개선했다.


에너지 절약 부문에서도 항상 앞서가는 모습을 보였는데, 2010년 전매장 LED 교체, 2011년 냉동, 냉장고 DTD시스템(전력절감장치) 설치, 2013년 지붕위 스프링클러 설치, 2014년 차양막 및 스프링클러 설치, 2015년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 등 에너지 절약에 앞장서고 있다.


권용민 기자 festy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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