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13일 서울 성동구 성동구청에서 열린 송년다문화축제에서 베트남 여성으로 이뤄진 '연꽃'팀의 베트남의 전통춤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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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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