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몽에코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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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겨울휴가를 통해 가족 간 단란한 시간을 계획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어린 자녀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여행지를 소개한다.


◆코코몽에코파크= 국내 유일 실,내외 복합형 친환경 프리미엄 '키즈테마파크 용인코코몽에코파크'에서는 온 세상이 하얗게 뒤덮이는 겨울을 맞이해 12월부터 '윈터 원더랜드'라는 주제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아이들이 겨울에도 신나게 즐길 수 있는 눈썰매시설이 오픈된다. 코코몽에코파크는 용인과 제주 두 지점을 운영 중이며 미취학 아동들이 많이 찾는 키즈테마파크이다.

12월 한달 동안 크리스마스 위시 카드 작성소에서 위시카드를 작성해 우편함에 넣으면 다음해 크리스마스 전에 작성자에게 보내주는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으며, 24일과 25일에만 참여할 수 있는 '산타할아버지와의 특별한 만남' 이벤트는 코코몽에코파크에 놀러 온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25일은 코코몽에코파크 4주년 기념으로 생일파티가 열릴 예정이다. 파티에 참석하면 아동공연티켓, 아동도서 등 추첨을 통하여 푸짐한 선물을 증정 할 예정이다.

아침고요수목원 별빛축제

아침고요수목원 별빛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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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고요수목원오색별빛정원전= 가평이 자랑하는 아침고요수목원은 사계절 모자람이 없지만 특히 겨울 풍경은 오색별빛정원전으로 관람객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매년 겨울이 되면 아침고요수목원은 찬란한 별빛으로 장식된다. 정원을 밑그림으로 친환경 소재인 LED 전구를 사용해 만들어내는 화려한 빛축제, 자연과 빛이 조화를 이루는 국내 최고의 빛 풍경 명소로 손색없다.


이 뿐 아니라, 아이가 있는 가족 관광객을 대상으로 수목원 내 ‘추억 공작소’에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나무이끼를 이용한 토피어리 만들기등 곰과 토끼 모양과 같이 선택 모양이 여러 개 있어, 아이들 취향에도 제격이다.

◆평창송어축제= 평창에서는 오는 18일부터 내년 1월31일까지 평창송어축제를 개최한다. 눈과 얼음, 송어가 함께하는 겨울이야기라는 주제로 매년 겨울마다 송어축제의 장이 펼쳐진다. 얼음낚시 이외에도 썰매체험, 송어맨손잡이, 전통썰매, 얼음자전거, 회전그네, 미니바이킹, 얼음카트, 눈썰매 등 다양한 체험 행사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다.


◆에버랜드 크리스마스판타지= 에버랜드는 크리스마스 판타지와 로맨틱 일루미네이션으로 환상적이고 로맨틱한 겨울 축제를 선보이고 있다. 크리스마스 판타지 축제에서는 하루종일 흘러나오는 캐롤과 곳곳에 장식된 트리, 반짝이는 조명들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미리 만날 수 있다. 특히 올 겨울의 하이라이트는 초대형 크리스마스 트리 '로맨틱 타워 트리'는 거대한 크기와 화려한 조명 장치들로, 크리스마스 대표적인 랜드마크로 인기를 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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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신나는 캐롤에 맞춰 인공 눈을 흩날리며 행진하는 '화이트 크리스마스 퍼레이드'와 100만개의 전구가 환하게 빛나는 야간 '문라이트 퍼레이드'가 축제 기간 매일 1회씩 진행된다. 에버랜드는 아름다운 불빛으로 연인과 가족에게 낭만을 더해 줄 것이다.


◆이월드 별빛축제= 대구의 대표적인 테마파크인 이월드가 2016년 2월 29일까지 ‘이월드 별빛축제’를 진행한다. '빛과 함께 춤추다'를 주제로 이월드 내부 곳곳에 10만송이의 오색빛 장미와 830만개의 불빛이 이월드 전체를 밝게 비춘다. 이와 더불어 이월드 정문에는 초대형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을 선보인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별빛축제가 열리는 이월드는겨울밤 가족나들이 코스로 인기를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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