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한국연금학회장에 성주호 경희대 교수
"연금문화 저변확대..연금문화대상 신설"
[아시아경제 서지명 기자] 10일 한국연금학회 정기총회에서 성주호 경희대 경영대학 교수(사진)가 제6대 한국연금학회 회장으로 선임됐다.
성 교수는 인사말을 통해 "연금 관련 학술세미나 저변확대를 위해 연금문화대상을 신설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학회 세미나에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홍보를 강화하고, 젊은 회원을 확충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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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교수는 내년 1월1일부터 1년간 한국연금학회를 이끌게 된다.
그는 보험계리사로 자타공인 공·사적연금 전문가다. 한국보험학회 상임이사, 근로복지연구회 회장, 생명보험협회 생명보험상품공시위원, 금융감독원 보험회사 지급여력비율(RBC) 내부모형 자문위원회 위원, 고용노동부 산재 및 고용보험 장기재정추계위원, 기획재정부 장기재정전망평가위원, 보건복지부 국민연금재정추계위원 등을 맡고 있다.
서지명 기자 sjm070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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