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프랑스 중앙은행은 지난달 발생한 파리 테러의 부정적 영향으로 4분기 예상 경제성장률을 하향조정한다고 8일(현지시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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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은행은 당초 예상 경제성장률은 0.4%였으나 테러 영향으로 호텔과 레스토랑, 레저활동이 큰 타격을 입었다며 이를 0.3%로 낮췄다. 0.1% 성장률은 약 5억유로(약 6400억원)에 해당한다.


한편 중앙은행은 올 한해 기준으로는 프랑스 경제가 1.2% 성장할 것이라며, 기존 전망치에 변화는 없다고 밝혔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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