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김창렬, 한민관. 사진=SBS 라디오 '김창렬의 올드스쿨' 보이는 라디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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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17세 연하남 류필립과 열애 중인 가수 미나가 자신을 '최고령 고무신'이라고 표현했다.


미나는 7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 이 같은 말을 하며 "태어나서 한 번도 고무신이었던 적이 없었는데 지금이 처음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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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한민관이 "여자 장기하 같다"고 표현하자 미나는 "내가 더 세다. 장기하는 (아이유와) 11살 차이난다"라고 응수해 웃음을 안겼다.


그는 이어 "오늘 (류필립을) 면회할 수 있는 날이라 2시간 면회하고 왔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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