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서울바이오시스는 7일 "최종 공모가 확정을 위한 수요예측을 실시했으나 회사의 가치를 적절히 평가받기 어려운 측면 등 제반 여건을 고려해 공모를 연기하는 것으로 결정했다"며 "대표주관회사 등의 동의하에 잔여 일정을 취소하고 철회신고서를 제출한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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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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