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톤글로벌, 반기문 지지 정당 잇단 창당에 강세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을 지지하는 정당의 창당이 잇따르면서 주식시장에선 관련주 찾기에 바쁘다. 키스톤글로벌도 관심을 받고 있다. 4일 키스톤글로벌은 전 거래일 대비 5.21%오른 969원에 장을 마쳤다.
지난달 1일 ‘친반연대’가 선거관리위원회에 정당 결성신고를 한데 이어 ‘한누리당’이 오는 9일 서울 여의도에서 창당발기인 대회를 갖는다. 한누리당은 이날 발기인대회에서 반 총장을 대통령 후보로 추대하겠다는 입장을 밝힐 예정인 것으로 알려진다.
키스톤글로벌 정크리스토퍼영 회장은 김종훈 전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내정자와 매제지간 사이다. 김씨가 반 총장과 안면이 있는 최순홍씨와 관계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키스톤글로벌은 반 총장 테마주로 부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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