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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해요 엄마’ 조보아, 최태준 앞에서 연기하는 민아에 의심의 눈초리

최종수정 2015.12.07 08:51 기사입력 2015.12.07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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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부탁해요 엄마' 캡처

사진=KBS 2TV '부탁해요 엄마'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부탁해요 엄마’ 조보아가 최태준과 민아의 모습을 보며 질투했다.

6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에서 장채리(조보아 분)는 쓰러진 묘령의 여인 고앵두(민아 분)를 챙기는 이형순(최태준 분)을 발견했다.

앵두가 형순 앞에서 정신을 잃은 척하는 도중 두 사람을 발견한 채리는 “얘 누구야”라며 다가갔다. 이에 형순은 “지나가다가 갑자기 쓰러졌어”라고 답했고 채리는 앵두를 의심했다.

채리가 오자마자 깨어난 앵두는 “죄송합니다. 제가 좀 빈혈이 있어서”라고 말했고 채리는 “나한테 업혀라”라고 말하며 앵두에게 등을 내밀었다. 형순과 채리의 눈치를 보던 앵두는 이내 혼자 가겠다며 자리를 떠났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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