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치타.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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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래퍼 치타가 최근 새로 이사한 집을 처음으로 방송에 공개했다.


5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 좋다)'에서는 치타의 일상이 공개됐다. 치타의 일상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기 충분했다. 무대 위에 진한 화장을 하고 올라 '센 언니'라는 별명을 얻게 된 래퍼 치타와 달리 티 한 장에 순한 인상을 지닌 은영(치타)으로서의 모습이 공개된 것.

이날 치타는 새 집을 공개하며 "얼마 전에 이사를 했다. 제가 돈 벌어서 보증금 월세 내면서 사는 첫 번째 집이다"라고 말했다. 집에는 꿈이었다는 드레스룸도 갖춰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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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다른 방송에서 공개됐던 방 1개에 세면대가 없던 낡은 집과는 완전히 달라진 내부가 시선을 끌었다.

한편 치타는 Mnet '언프리티랩스타1'에 출연해 우승을 차지하며 유명해졌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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