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추위 속 등교길
[아시아경제 최우창 기자] 예상 최저기온 영하 5도로 떨어지는 등 매서운 한파를 보인 4일 서울 종로구 한 초등학교 정문에서 어린이들이 두터운 외투를 입고 등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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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오전까지 충청남북도와 전라남북도, 경남서부내륙에는 약하게 눈이 이어지고, 서울, 경기도와 강원도영서, 경상북도에도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최우창 기자 smic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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