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 경기도 용인시 소재 육군 모 부대 4층 통합막사 건물 앞에서 A일병(20)이 3일 오후 숨진 채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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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당국은 A씨의 사병을 확인한 결과 막사건물에서 추락해 사망한 것으로 추정했다. A일병은 올해 1월 입대했다.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군 헌병대는 사건 경위 등에 대해 조사중이다.


양낙규 기자 i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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