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 ING 증권이 한국에 다시 지점을 낼 계획이다.


3일 금융투자업계 관계자 등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전날 정례회에서 ING증권이 제출한 서울지점 설립 예비인가를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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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는 내년 3월쯤 본인가 신청서를 제출한 뒤 승인이 나는 대로 영업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ING는 국내 기관 투자를 대상으로 한 파생상품 판매에 집중할 것으로 전해졌다.


ING는 지난 2008년 그룹 구조조정 차원으로 서울 지점을 정리하고 한국을 떠났었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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