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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내일 대도서관과 숙취탈출 토크쇼

최종수정 2015.12.02 10:14 기사입력 2015.12.02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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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케어 강화' 프로모션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이원희)는 3일 오후 6시30분부터 동대문 헬로APM 야외 공연장에서 모닝케어 강화 광고모델인 대도서관(본명 나동현)과 함께 '숙취탈출 토크쇼'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선 인터넷 동영상 인기 크리에이터인 대도서관이 직접 토크쇼를 진행한다. 토크쇼는 회식자리팁(TIP)과 숙취탈출퀴즈, 만취 퍼포먼스 등 음주와 관련된 재미 있는 해프닝과 관객이 직접 겪었던 술자리 경험담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또 동아제약은 마포구 곱창골목과 신림동 먹자골목, 신사동 해물탕골목 등 서울시내 주요 식당가와 인구밀집지역 10곳에서 동시에 모닝케어 강황 샘플링도 진행된다. 이번 샘플링에서는 동아제약 직원들이 직접 참여함으로써 소비자에게 더 가깝게 다가갈 예정이다.

모닝케어는 박카스로 유명한 동아제약에서 만든 숙취해소음료 브랜드이다. 모닝케어 강황은 모닝케어 발매 10주년을 기념해 출시된 신제품으로 탁월한 숙취해소 기능뿐 아니라 항산화, 항암 등 다양한 효과로 각광 받고 있는 강황 성분을 대폭 강화했다. 상큼한 맛에 대해서도 높은 평가를 받으며 숙취해소음료를 즐겨 마시던 기존 세대뿐 아니라 2030세대까지 판매 층을 넓혀가고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이번 숙취탈출 토크쇼를 통해 소비자가 알고 있던 술자리 팁과 재미있는 술자리 에피소드 등 술자리 관련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소비자와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와 함께 호흡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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