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앤지 "핀테크 선도기업으로 지속 성장할 것"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헥토이노베이션 헥토이노베이션 close 증권정보 214180 KOSDAQ 현재가 20,600 전일대비 350 등락률 -1.67% 거래량 121,817 전일가 20,95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헥토이노베이션, 실적 성장 확신…모멘텀 본격화 구간 진입" 헥토그룹, 해시드 펀드 출자…"글로벌 웹3 사업 가속화" 헥토이노베이션, 야구경기 승부 예측 플랫폼 ‘폴리볼’ 오픈 가 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사업자로 선정된 K뱅크에 합류한다.

30일 IT서비스 퍼블리싱 전문기업 민앤지는 핀테크를 이용해 차별화된 인증 기술 및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K뱅크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K뱅크는 KT와 우리은행, 한화생명보험, GS리테일 등이 참여하고 있다.


민앤지는 축적된 개인정보보호 영역에서의 서비스 발굴,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인터넷전문은행 사업자로 참여해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민앤지는 '휴대폰 소액 상환 방식 대출 서비스'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향후 인터넷전문은행을 통한 소액 대출 사업참여를 통해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전문성을 확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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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앤지 관계자는 "민앤지의 축적된 보안, 인증 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인터넷 전문은행의 안전을 책임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인터넷전문은행 진출을 통해 개인정보보호 선도기업을 넘어 핀테크 선도기업으로 지속 성장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9년 설립된 민앤지는▲휴대폰번호도용방지 서비스 ▲로그인플러스 및 간편결제매니저 서비스 ▲에스메모 등 모바일과 인터넷, 네트워크를 통합한 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민앤지는 지난 6월30일 코스닥에 상장됐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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