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강]


중소기업진흥공단 광주지역본부(본부장 이태연)는 12월 한 달 동안 ‘소공인특화자금’ 융자 집중지원을 통해 지역 내 중소기업들의 연말 자금운용의 어려움을 해소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소공인특화자금은 업력에 관계없이 상시종업원 10인 미만의 기계·금속가공, 인쇄 등 숙련기술 기반의 제조업을 영위하는 곳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원부자재 구입비용 등 기업경영에 소요되는 운전자금 위주로 지원할 계획이며 대출조건은 한도 1억원, 대출기간은 총 5년(거치기간 2년 이내 포함) 이내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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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자금 신청은 중진공 홈페이지(www.sbc.or.kr)에 접속해 융자신청 기본요건 자가진단을 수행한 후 중진공 광주지역본부 사전상담을 거쳐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중진공 광주지역본부(062-600-3010) 또는 중소기업 통합콜센터(국번없이 1357)로 문의하면 된다.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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