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강]


중소기업진흥공단 광주지역본부(본부장 이태연)는 11일 송원대학교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중소기업 인식개선과 청년 취업 및 창업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최수태 송원대학교 총장, 김항우 기획처장, 김영교 교무 처장과 이태연 중진공 광주지역본부장, 최득룡 사업운영팀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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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체결로 양 기관은 인재양성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지역인재 취업률 향상을 위한 취업교육 및 현장실습 협력 ▲중소기업 인식개선 및 창업활성화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봉사 및 문화 활동 전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이태연 본부장은 “이번 협약으로 지역 내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개선을 통해 인성과 실력을 겸비한 우수 인재가 기업에 유입되고 젊은 청년 CEO의 창업에 대한 도전 또한 활성화 하는데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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