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사진=설현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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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걸그룹 AOA 설현이 찬미와 함께 산타걸 의상을 입고 찍은 사진이 화제다.


설현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막내 #찬미 #TT #MBC #위대한유산 #11월26일 #밤11시10분"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찬미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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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 산타로 분해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설현과 찬미는 탑 형식의 드레스와 긴 생머리로 청순함과 섹시한 매력을 동시에 선보이고 있다.


한편 설현은 26일 열린 제 36회 청룡영화제에 참석해 인기스타상을 수상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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