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석. 사진=스포츠투데이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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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나영석 PD가 최근 불거진 '100억' 영입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나영석 PD는 증권가 정보지(찌라시)를 중심으로 퍼진 루머에 대해서 "너무 황당한 이야기"라며 "더 놀랐던 것은 이런 것을 실제로 믿고 물어보는 주변 지인들도 많았다는 것"이라며 부정했다.

나 PD는 "어딘가로부터 거액의 영입 러브콜을 받고 이적을 앞두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라며 "난 현재 CJ E&M의 직원이며 FA에 나온 프로야구 선수 같은 것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지금 방송중인 '삼시세끼-어촌편2'나 이어 선보일 프로그램('꽃보다 청춘 in 아이슬란드)'을 제대로 만드는 데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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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증권가 정보지 등에는 나 PD가 CJ E&M과의 계약이 조만간 종료되며, 이로 인해 대형 연예기획사에서 '나영석 모시기'에 열중하고 있다는 내용이 번져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나 PD는 조정석, 정우, 정상훈과 함께 '꽃보다 청춘 in 아이슬란드' 편을 위해 아이슬란드로 출국한 상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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