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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면서 강원도 내 스키장이 27일부터 일제히 슬로프를 개방하고 겨울시즌 막을 올린다.


평창 휘닉스파크와 용평리조트 스키장은 27일 오전 11시를 기해 각각 1개 슬로프를 개장, 스키어와 스노보더 맞이에 나선다. 같은 날 홍천 비발디파크 스키장도 오후 1시를 기해 1개 슬로프를 오픈한다.

주말인 28일부터는 횡성 웰리힐리와 평창 알펜시아 스키장이 겨울시즌에 돌입하고 정선 하이원 스키장은 30일 개장을 목표로 인공눈을 만들며 본격적인 개장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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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원주 오크밸리 스키장과 춘천 엘리시안강촌 스키장이 다음 달 2일과 4일에 각각 개장하는 등 다음 주까지 도내 8개 스키장이 모두 문을 연다.

이들 스키장은 개장을 기념해 모든 고객에게 리프트 무료이용의 기회를 주는 등 다채로운 행사를 펼칠 예정으로 스키장마다 최상의 설질 관리는 물론 안전펜스 강화와 무료 셔틀버스 운행 등으로 치열한 고객 유치전을 예고,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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