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윤병세 외교부 장관(오른쪽)과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가 25일 서울 종로구 도렴동 외교부에서 열린 한미원자력협정 발효식에서 협정서를 교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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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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