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이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80여명의 통계조사요원 교육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2015 농림어업 총조사에 들어갔다.

순창군이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80여명의 통계조사요원 교육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2015 농림어업 총조사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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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여명 통계조사원 교육 진행, 30일부터 12월 15일까지 16일간 실시"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순창군이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80여명의 통계조사요원 교육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2015 농림어업 총조사에 들어갔다.

5년 주기로 실시되는 농림어업 총조사는 12월 1일 0시를 조사기준시점으로 해 군 전체 농림어가에 대한 가구와 가구원의 규모, 구조, 분포 및 특성을 파악하는 국가기본 통계조사로, 올해는 11월 30일부터 12월 15일까지 16일간 실시될 예정이다.


이번 조사대상에 포함되는 ‘농림어가’란 경지 1,000㎡ 이상을 직접 경작하거나, 사육하는 가축평가액이 120만원 이상인 농가, 산림면적 3ha 이상 육림업을 경영하거나, 벌목, 양묘, 채취업을 경영하는 임가다. 또 어로·양식어업을 1개월 이상 경영하거나 양식하는 수산물 평가액이 120만원 이상인 가구 등이 모두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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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농림어업총조사는 농업분야의 주요 정책 수립을 위한 매우 중요한 조사인 만큼 인터넷 조사참여(www.affcensus.go.kr) 및 조사원의 방문시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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