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희. 사진=MBC '고향이 좋다' 방송화면 캡처

광희. 사진=MBC '고향이 좋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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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고향이 좋다'가 광희 출연의 효과를 톡톡히 누렸다.


23일 방송된 MBC '그린실버-고향이 좋다'는 시청률 3%(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22일 방송분이 기록한 1.5%보다 2배 상승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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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일일리포터로 나선 광희는 강원도 고성의 방어 잡이 배에 올라탔다. 광희는 방송 초반 물고기를 무서워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고군분투 끝에 10kg의 대방어를 포획하는 등 기대 이상의 활약을 펼쳤다.


광희의 출연은 MBC '무한도전'의 '자선 경매쇼 무도 드림' 편을 통해 결정됐다. '고향이 좋다' PD는 광희를 230만원에 낙찰하며 출연을 성사시켰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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