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사진=아시아경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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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동선 기자]정부는 23일 최근 말리에서 발생한 테러를 강력히 규탄하며 희생자와 유가족에 조의를 표했다.


정부는 이날 외교부 대변인 논평을 내고 "20일 말리 바마코에서 발생한 테러로 다수의 희생자가 발생한 데 대해 충격과 분노를 금할 수 없으며, 이번 테러 행위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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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정부는 "이번 테러의 희생자 및 유가족에게 마음으로부터 애도와 조의를 표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정부는 "모든 형태의 테러는 어떠한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는 확고하고 일관된 입장 하에 국제사회의 테러 척결 노력에 계속 동참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동선 기자 matthe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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