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수입량 전년比 60% 증가…1000㎖ 1만7000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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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와인수입전문기업 레뱅드매일은 연말연시 모임에 온기를 더해주는 데워먹는 와인 '슈테른탈러 글루바인'을 한정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레뱅드매일이 2013년부터 겨울 한정 와인으로 판매한 슈테른탈러 글루바인은 매년 판매 기간 내 전량 매진을 기록할 정도로 소비자들의 선호가 높다.

올해는 전년 대비 약 60% 수입량을 증가해 더욱 많은 소비자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와인에 과일이나 향료를 추가해 끓여 마시는 북유럽 전통 음료 글루바인은 독일 뉘른베르크 지역의 레시피를 그대로 따라 고유의 맛을 이어가고 있으며, 1000㎖ 대용량 사이즈와 부담 없는 도수(10%)로 많은 사람이 모이는 연말 모임에서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특히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RTD(Ready To Drink) 트렌드에 맞춰 어디서나 편리하게 마실 수 있도록 만든 것이 특징으로 추가 향신료 없이 70도 정도로 데우기만 하면 독일 정통 글루바인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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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레이블 전면에 독일 그림 형제(Brothers, Grimm)의 유명 동화 ‘은화가 된 별(The star Talers)’의 주인공인 아낌없이 모든 것을 나눠주는 착한 소녀를 그려 넣어 크리스마스 파티나 연말 모임의 의미를 더욱 부각시켜 준다.


슈테른탈러 글루바인의 소비자가격은 1만7000원이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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