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는 20일 학교 호텔외식조리학과 실습실에서 국순욱 부총장과 욤비 토나 교수, 교직원 봉사팀, 학생봉사단, 호텔외식조리학과 학생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눔&희망-사랑의 김치 배달’ 행사를 가졌다.

‘광주대 사랑의 김치 배달’ 행사는 교직원과 학생들이 직접 담근 김치 250박스를 남구 아동복지센터와 독거노인 가정 소년·소녀 가정, 장애인 가정 등에 전달하는 것으로 6년 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콩고 부족 왕자 교수’로 남다른 김치 사랑을 보이는 욤비 교수도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광주대 관계자는 “겨울철을 앞두고 학생들의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관내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행사를 준비했다”며 “지자체, 관련 기관 협조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에 주기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는 20일 학교 호텔외식조리학과 실습실에서 국순욱 부총장과 욤비 토나 교수, 교직원 봉사팀, 학생봉사단, 호텔외식조리학과 학생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눔&희망-사랑의 김치 배달’ 행사를 가졌다. ‘광주대 사랑의 김치 배달’ 행사는 교직원과 학생들이 직접 담근 김치 250박스를 남구 아동복지센터와 독거노인 가정 소년·소녀 가정, 장애인 가정 등에 전달하는 것으로 6년 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콩고 부족 왕자 교수’로 남다른 김치 사랑을 보이는 욤비 교수도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광주대 관계자는 “겨울철을 앞두고 학생들의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관내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행사를 준비했다”며 “지자체, 관련 기관 협조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에 주기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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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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