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20일 열린 금융협의회에서 "파리테러 사건은 G2리스크에 잊고 있었던 지정학적 리스크를 상기시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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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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