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농협여성산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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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농협여성산악회 특별산행으로 대마도 다녀와”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곡성농협여성산악회가 매달 산행시 안전, 사전답사, 산행전 준비운동, 각 버스마다 인솔 임원진을 배치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준비하며 회원 눈높이에 맞춰 산행을 즐길 수 있도록 함으로써 산악회가 활성화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곡성농협여성산악회는 매월 둘째주 화요일 버스 3~4대를 준비해 매달 산행을 한다. 곡성농협여성산악회는 곡성읍, 오곡면, 고달면, 삼기면 등 4개면에 거주하는 여성(곡성농협을 애용하는 조합원과 그 가족, 준조합원)으로 구성돼 있다.


곡성농협 여성 산악회는 기존회원 184명에서 지난 8월 한달 동안 신입회원을 추가로 모집해 현재 회원수가 199명이다.

곡성농협여성산악회(회장 김을남)가 최근 대마도 산악여행을 다녀왔다. 당초 대마도 여행은 지난 7월 계획되었으나 메르스로 인해 추수가 끝나는 11월로 변경해 회원 175명, 비회원 5명, 농협직원 4명 등 총 184명이 무사히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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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농협여성산악회 한 회원은 “대마도 구석구석 가이드의 안내에 따라 다니며, 지난 역사속 우리나라와 대마도와 관계에서 비롯된 역사유적에 담겨진 선조들의 뜻을 배울 수 있었으며, 오랫동안 간직하고 싶은 즐겁고 행복한 대마도 여행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을남 곡성농협여성산악회장은 “우리 산악회에 많은 관심과 열정을 가지고 계신 배기섭 조합님께서 응원해주시고 반갑게 맞이해 주신 것에 고맙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가족 같은 분위기에서 회원 상호간에 단합된 모습으로 안전한 산행을 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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