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중국 마윈 회장이 이끄는 알리바바 그룹이 한국 인터넷전문은행 컨소시엄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한성크린텍 한성크린텍 close 증권정보 066980 KOSDAQ 현재가 1,531 전일대비 34 등락률 -2.17% 거래량 220,139 전일가 1,565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한성크린텍, 차세대 초순수 국책과제 선정…반도체 인프라 경쟁력 강화 한성크린텍, 삼성 반도체 수처리공정 80억 수주…"AI·HBM 호황 지속적 매출 확대 기대" 한성크린텍, SK하이닉스 Y1 프로젝트 119억 수주…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수요 본격화 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17일 오전 11시15분 하이쎌은 전 거래일 대비 2.54% 오른 141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 보도에 따르면 알리바바 그룹은 최근 금융투자 계열사를 통해 KT가 주도하는 인터넷전문은행 컨소시엄 'K뱅크'에 합류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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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뱅크 컨소시엄 측은 중국 온라인 결제시장의 80%를 점유하고 있는 현지 최대 전자결제 플랫폼 '알리페이'를 비롯해 앤트파이낸셜의 인터넷 전문은행 사업모델 등 운영 노하우 등을 향후 인터넷은행 사업에 활용하겠다는 구상이다.

알리페이는 중국 알리바바그룹의 결제 서비스로 하이쎌은 자회사인 글로벌텍스프리를 통해 알리페이와 부가세 환급서비스를 진행해 수혜주로 꼽히고 있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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